울산대학교병원이 울산지역 최초로 첨단
암 진단 장비인 페트 시티(PET-CT)를 도입해
오늘(4\/26)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페트 시티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전신의 암을
진단하는 영상장비로 암의 진단과 조기발견,
전이 여부가 한번의 검사를 통해 판별
가능합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페트 시티의 도입으로
암치료에 필요한 울산지역 의료 인프라 부족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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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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