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우리나라도 총기에 대해 결코 안전한 나라는 아닌가 봅니다.
권총과 실탄을 국내에 들여오려든 20대 선원이 세관에 붙잡혔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외항 선원 이모씨가 몰래 들여오려던 권총과 실탄입니다.
중국에서 만든 45구경 권총으로 실탄 14발이 들었습니다.
장전만 하면 실제사용이 가능한 무깁니다.
선원 이모씨는 이 권총을 자신의 배낭에 넣어 선박에서 나오다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INT▶ 김옥배 세관직원
(이곳에서 가방 두개를 들고 있어서,, 조사)
s\/u)이씨는 검문검색을 돌던 세관직원과
실랑이를 벌이다 이곳에서 붙잡혔습니다.
이씨는 지난 3월 이 권총을 필리핀에서
현지인으로부터 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INT▶ 피의자 이씨 --씽크
(호기심때문에,,,)
울산세관은 이씨에 대해 관세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해 총기 반입목적 등에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내국인이 총기를 반입하려다 적발됨에 따라
세관은 앞으로 X-RAY 검색 등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