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자유교원조합은 오늘(4\/25) 성명을 내고
최근 잇따르고 있는 교육계 내부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자유교조는 학교장의 뇌물공여와
만취 상태에서 학생 폭행,시설 대여 과정에서
뒷돈 받기 등 최근 불거진 불미스런 일을
공평 무사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번 일에 대해 교육계가 자성하고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대책이 나와야 하며
교원복무심의위원회의 기능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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