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007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4차전에서 울산 모비스가 부산 KTF를 꺾고
3승 1패로 통합우승에 한발 다가섰습니다.
울산 모비스는 오늘(4\/25) 4차전에서
전반초반 부산 KTF의 기세에 밀려 고전했지만
2쿼터 후반 동점을 만든데 이어 3쿼터들어
양동근과 우지원의 3점슛이 잇따라 림을 흔들어
75대 59 대승을 이끌어냈습니다.
울산 모비스는 하루를 쉰 뒤 모레 다시
부산에서 5차전에 나설 예정이며, 5차전에서
패할 경우 울산 홈에서 6.7차전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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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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