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과 울산지방검찰청은 오늘(4\/25) 오전 10시 울산대공원 가족문화센터에서 제44회
법의 날 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박한철 울산지검장은 법의 날을 맞이해 법의 의미와 준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대한민국을 선진 법치국가로
만들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또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된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내와 마을과 경남 양산시 동면 여락리 산지 마을 등 2곳에 표창이
주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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