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수산자원 확충과 어민 소득증대를
위해 올해 5억여원의 사업비를 들여
울산 연안에 전복과 해삼 등 184만 마리의
수산종묘를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25) 해삼종묘
46만마리를 동구와 북구,울주군 지역
마을 어장에 방류하는 것을 시작으로
다음달부터는 인공어초가 설치된 지역을
중심으로 전복과 조피볼락, 넙치,강도다리
종묘를 잇따라 방류할 계획입니다.
올해 수산종묘 방류량은 지난해 112만
마리보다 64% 가량 대폭 늘어난 것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오는 6월 국립수산과학원에
수산종묘방류사업의 효과조사를 의뢰하기로
했으며,올해부터는 마을어장 관리실태를 별도로 조사해 예산을 차등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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