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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판량 감소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공동어시장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시설을 현대화하고
감천항 도매시장에도 참여해
활로를 찾겠다는 계획입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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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동어시장은
국내 연근해 위판물의 1\/3 이상을 처리하는
국내 최대의 수산시장입니다
그러나 어자원 감소로 위판량이 줄고
서해안등에 경쟁 어시장이 생기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위기극복을 위해 공동어시장이 던진
승부수가 시장 현대화입니다
34년이 지난 시설물을 새로짓고
유통 시스템도 바꿔서
위판과정 전체를 관광상품화 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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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내년 4월 개장 예정인
감천항 수산물 도매시장에 도매법인으로
참여한다는 계획입니다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기위해
이미 해양수산부와 부산시에 참여를 강력
요청해놓고 있습니다
◀INT▶
공동어시장은 변신을 위한 테스크포스팀도
구성했습니다
s\/U)시설현대화와 감천항 도매시장 참여라는
두마리 토끼잡기에 나선 공동어시장의 노력이
어떤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 탁은수◀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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