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5) 새벽 1시 10분쯤
북구 진장동 중소기업지원센터 앞 도로에서
경주방향으로 향하던 오토바이 운전자
40살 이모씨가 프라이드 승용차에 치여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토바이와 프라이드가 진로변경을
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찾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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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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