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울산체육공원 호수에
기름이 흘러들어 울산시가 긴급 방제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2일부터 호수로 흘러든 기름이
산책로를 따라 기름띠를 형성하고 있으며
일부기름은 꽃가루와 함께 뒤엉켜
호수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문수양궁장주변 우수로를 통해
기름이 들어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발생 3일이 지나고도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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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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