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4) 새벽 3시쯤 남구 신정동 재개발
지역 철거 가옥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4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꺼졌습니다.
또 오늘 새벽 4시 20분에는 남구 야음동
철거지역 폐목재에서 불이나 24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고, 5시쯤에도 불이 난 지역에서
3백미터 떨어진 재개발지역 철쓰레기 더미에서 불이나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3건의 불이 반경 2km내에서
2시간 사이에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난 점으로
미뤄 방화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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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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