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벌목과
소각, 항공방제, 소나무 이동제한 등이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지난 해까지 127㏊에 걸쳐 5만7천780여 그루를 베어 낸데 이어, 올 들어서도 900여 그루가
감염돼 2만9천230여 그루를 벌목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올 들어 재선충병이 발생했던
주변지역 70㏊의 소나무에 나무주사를 투여하고
1천500㏊에 걸쳐 항공방제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감염된 나무의 이동을 차단하기 위해
7개의 초소를 설치해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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