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수중 스포츠 강좌가 운영됩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이번 한주 동안
임신 15주차 이상 임산부 30여명을 모집해
다음달부터 1주일에 2번씩 울산대공원
수영장에서 아쿠아로빅 강좌를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산모와 태아를 위한 특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공익적 기능을 높일
계획이라며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스포츠단
운영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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