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3) 오후 1시 10분쯤남구 무거동 와와공원 앞 도로에서 44살 신모씨가 운전하던 25톤 트럭에서 선박용 엔진이 도로에 떨어져 도로가 패이고, 2시간동안 교통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급정거 하는 앞차를 피하려다
차체가 옆으로 기울면서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오늘 새벽 4시 10분쯤에는 남구
삼산동 울산역 앞 삼거리에서 48살 백모씨가
운전하던 25톤 트레일러의 철판 고정용
체인블럭이 끊어지면서 대형 철판 9장이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철판에 충격을 받은 전신주와
가로등이 기울고 보도블록이 파손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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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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