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울산의 모 중학교 교장이
버스정류장에서 여고생을 폭행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저녁
7시 40분쯤 중구 우정동 버스정류장에서 술에 취한 모 중학교 전모 교장이 모 고교 여고생
서너명 중 한명에게 뺨과 머리를 수차례
폭행했습니다.
교육청 조사에 따르면 문제의 교장은
자율학습 시간인데 여고생들이 밖에 나와 있어
폭행했다며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 여고생들은 학원에 가기위해 서 있었다가 봉변을 당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진상조사가 끝나는 대로
문제의 교장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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