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3) 새벽 4시 10분쯤 남구 삼산동
울산역 앞 삼거리에서 48살 백모씨가 운전하던
26톤 트레일러에 실려있던 철판이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철판에 충격을 받은 전신주와
가로등 등이 기울어졌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철판을 고정하던 체인블럭이 끊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적재조치 위반 여부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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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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