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재난발생 위험이 높은 특정관리대상 시설물 천800여곳에 대해 내일(4\/23)부터
다음달 말까지 대규모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점검대상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건축물
415곳을 비롯해 도로시설과 건축,토목공사장,
위험물 취급시설,공공청사,유원지 등이 모두
포함돼 있습니다.
울산시는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가스,전기 등
분야별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추적관리를 통해 철저한 안전대책을
세워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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