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청소년현장보고서> 최고의 동아리

입력 2007-04-22 00:00:00 조회수 199

◀ANC▶
울산MBC가 창사 39주년을 맞아 청소년들의
건전한 가치관형성과 올바른 성장을 위해
전국최초로 기획한 청소년뉴스---
<청소년 현장보고서>순서입니다.

오늘은 세계대회 제패를 노리는
성안중학교 로봇 동아리 소식을 학생들이
직접 제작해 소개해드립니다.
◀END▶

◀VCR▶
우리 성안중학교에는 울산은 물론 세계적으로
이름난 로봇발명반 동아리가 있습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로봇을 만들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닌데요---

우선 과학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고요--컴퓨터 시뮬레이션에다
전자부품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고
또 조립하는데도 기초지식이 필수적입니다.

우리 학교 과학도사 선생님의 지도아래
드디어 장애물을 넘는 바퀴달린 로봇이
탄생했습니다.

◀INT▶조용민 지도교사

2년전 조직된 우리 성안중학교 로봇 발명반은
지금 1,2,3학년 9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우리의 로봇전사들은
그동안 무수한 전국대회를 휩쓸었고
지난해 12월 호주에서 열린
제 8회 국제로봇 올림피아드 장애물 경주에서는
동상을 받았습니다.

올해도 목표는 분명합니다.

전국예선을 통과해 12월에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국제 로봇 올림피아드에 나가 1등을 하는
것입니다.

성안중학교 로봇 발명반이 울산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격려바랍니다.
청소년 현장보고서 성안중학교 정황용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