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가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총
2조9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할 예정인
동해안권 광역 관광개발 계획에 울산지역
자동차테마파크 건설사업이 포함됐습니다.
울산 자동차테마파크는 북구 효문동
일대에 독일의 아무디 자동차 박물관파크와
유사한 형태로 조성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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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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