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중구 약사동에서 개교하는 공립 특수학교인 울산 혜인학교의 학생 수용 등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특수 교육 전문가들은 현재 정신지체와 시각
장애 등 2개 영역이 개설될 혜인 학교에
청각장애 분야도 포함돼야 한다며 학생 수용
계획 변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 사립인 태연학교와 학생모집을 두고
경쟁이 빚어질 우려와 함께, 현재 일반 학교
특수학급에 다니는 학생들의 전학 여부도
불투명하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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