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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모비스가 홈에서 2연승을 거두며 통합우승 문턱에 한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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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모비스가 통합우승의 8부능선을 넘었습니다.
경기초반 모비스는 ktf의 맥기와 리치, 두 용병에 골밑을 내주며 일방적으로 몰렸습니다.
2쿼터에는 19점차이까지 벌어지며 사실상 2차전을 내줄 위기에 몰렸습니다.
그러나 3쿼트 들어 ktf의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역전드라마가 펼쳐지기 시작했습니다.
조직력이 살아난 모비스가 한점 한점 따라붙기 시작하더니 3쿼트 종료 50초전 우지원 선수의 3점슛으로 첫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32점을 쏟아부은 양동근선수의 스피드가 살아나면서 92대 87, 5점차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INT▶ 양동근 (울산모비스)
32점, 11어시스트
홈에서 기분좋은 2연승을 거둔 울산모비스는 이 여세를 몰아 부산 적지에서 챔피언 반지를 끼겠다는 각오입니다.
◀INT▶ 유재학 감독 울산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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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와 플레이 오프 통합우승에 한걸음 더 다가선 울산모비스는 모레 부산에서 3차전을 갖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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