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출신 민족 시인 서덕출 선생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창작동요제가 오늘(4\/21) 오후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예선을 거쳐 15개팀이 출전한 이번
동요제에는 서덕출 선생의 미 발표 창작곡
15편이 발표됐습니다.
오늘 동요제에서는 또 원음 어린이합창단이
서덕출 선생의 동시에 곡을 붙인 동요도 특별 공연됐습니다.
서덕출 선생은 1907년 울산에서 태어나
봄편지와 허제비, 촌집장독 등 동시 70여편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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