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법 개정과 조례제정을 위한
울산연대는 오늘(4\/20) 울산대공원에서
남구청에 친환경 급식사업 예산지원을 요구하는
거리 선전전을 펼쳤습니다.
참석자들은 다른 구와 달리 남구청만
친환경 학교급식을 실시하지 않아 울산시에서 배정받은 예산6천7백만원을 반납했다며 학교
급식 지원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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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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