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천사들의 하모니

설태주 기자 입력 2007-04-20 00:00:00 조회수 119

◀ANC▶
울산MBC가 마련한 대한민국 장애인 축제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오늘은 태연 재활원생들과 섬마을 합창단의
감동의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16살 재군이가
친구들과 하께 춤 연습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정신지체 1급 장애인으로 고아원에서
자랐지만, 사람들에게 항상 다가서는 표정이
해맑습니다.

부상과 함께 힘이 들지만 사람들에게 뭔가
보여줄 수 있다는 생각에 신이 났습니다.

◀INT▶ 이재군
"올라가면 기분 좋아"
◀SYN▶ "하나둘 셋 화이팅"
---- 암전 ----

드디어 공연 시간. 태연 재활원생들이 펼치는 멋진 무대가 펼쳐집니다.

전남 신안군의 섬마을 합창단의 합창과
뮤지컬까지 더해지면서 객석을 메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합니다.

◀INT▶ 전소원 (5학년)
"앞으론 편견이 없어져..."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되기 위해 마련한
대한민국 장애인 축제는 지난 1일 1004마라톤을 시작으로 연인원 5만명이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S\/U) 올해로 두번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이번 주 일요일 전국 하프마라톤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입니다.
MBC뉴스 설태주 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