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동아수영대회가 문수수영장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이틀째인 오늘(4\/20)은
울산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한국 신기록을 보유한 울산출신 이남은 선수가 고등부 배영 50미터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초등부 남,녀 배영 50m도 울산동부초등 최영은 선수와 이성원 선수가 1위로
들어왔습니다.
한편 박태환 선수는 내일(4\/21) 계영
800미터와 오는 23일 혼계영 400미터에서
경기고의 마지막 4번 영자로 나설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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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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