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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식문화 지역문화 주장

입력 2007-04-20 00:00:00 조회수 198

일본의 한 대학 교수가 장생포를 비롯,
우리나라 경남.북 지역의 고래 식문화를 지역
문화로 이해해야 한다고 지적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오늘(4\/19) 고래연구소에서 열린 제13회
울산고래축제 기념 학술심포지엄에서 연사로
나선 일본 미야자키 공립대학 인류학과 이선애 교수가 주제 발표를 통해 이와같이 밝혔습니다.

이 교수는 특히 장생포는 현재 한국의 고래
고기 음식문화 뿐 아니라 고래축제 등을 통해 고래문화가 제대로 발전하고 있는 곳이라며
반포경론자들은 고래를 먹는 것을 야만행위로만 여기지 말고 소수자의 문화로 인정해야 한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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