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위원회는 오늘(4\/20)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일부 일선 학교에서
체육복 가격이 비싸게 책정돼 업자와의
결탁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교육위원회는 일부 학교에서 체육복 선정과
구입과정에서 통상 만3천원하는 체육복이
2만5천원에 개별 판매됐다며 허술한
학교운영위원회 심의와 학교장에 대한
특별감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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