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장애인 총연합회는 오늘(4\/20)
가족문화센터에서 박맹우 시장과 장애인과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정신지체인 애호협회
자원봉사자 이문우씨와 시각장애인 복지연합회 장애인 박경태씨 등 11명에게 시장 표창이
수여됐고 장애인후원회 회원 황금자씨 등
18명은 시의장과 교육감 표창 등을 받았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격려사에서 장애인
복지부문에서 울산은 예산액 대비 1인당
수혜 금액이 전국에서 가장 많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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