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4\/20) 빌려준 돈을
빨리 갚지 않는다며 채무자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울산지역 폭력조직 신목공파 행동대원 29살 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배씨는 지난달 26일 남구
신정동 모 회사 사무실에서 45살 김모씨가
자신에게 빌린 3천4백만원을 갚지 않는다며
주먹으로 얼굴 등을 때리고 김씨를 차에 8시간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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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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