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장애인과 시민사회단체는 오늘(4\/19)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의 장애인 복지 개선과 시설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가 최근 저상버스 도입과
장애인 콜택시 도입 등의 장애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 장애 당사자의 복지 체감지수는 낮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울산시의 장애인 복지예산 3% 확충, 장애인 이동권 보장,여성장애인 정책 수립,
장애인 직업전담반 구성 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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