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4개 지역 플랜트 노조 통합 추진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4-19 00:00:00 조회수 146

울산과 포항, 여수,광양 등 4개지역 플랜트
노조가 오는 6월 통합하기로 결정해 거대
플랜트 노조가 탄생하게 됐습니다.

이들 4개 지역 플랜트 노조는 최근 집행부
수련회를 갖고 오는 6월 16일부터 일주일동안 통합노조 찬반투표를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산플랜트 노조는 지난해 이미 통합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92%의 조합원이
찬성했으며 나머지 3개 노조 역시 통합노조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어 통합에는 별다른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건설 플랜트업계는 통합 플랜트 노조가
출범하면 각 사업장별 동일 근로조건 보장 등 중앙교섭에 힘을 모을 것으로 보여 올해 임단협 교섭과정에서 노사간 갈등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