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꾀하는 기업 메세나 운동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중으로 지역 문화예술계와
상공계,대학 교수 등 20여명이 참여하는 울산 메세나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기업과 문화단체의 자매결연을 알선하는 등 메세나운동 확산을
위한 범시민 분위기 조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미 현대자동차와 SK 등 상당수
기업들이 메세나운동에 참여의사를 표명했다며,
보다 많은 기업들이 문화예술도시 울산을
가꾸는데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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