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동아수영대회가 오늘(4\/19) 문수실내수영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오는 23일까지
닷새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대회 첫날인 오늘은 여자 고등부 접영에서
한국 여자 수영의 기대주 최혜라 선수가
우승했으며, 남자 일반부 접영에서는
정두희가 맨 먼저 결승점에 도착했습니다.
경영과 다이빙 등 수영 전 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루는 이번 대회에는 13명의 국내
대표급 선수들이 출전해 한국신기록달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는
내일(4\/20) 계영4백미터 단체전에 참가해
세계선수권대회 자유형 우승에 이어
또 다시 금메달을 노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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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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