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수산청이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바다에 대한 꿈을 심어 주기 위해 마련한 해양체험
프로그램 열린 바다학교가 오늘(4\/19)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바다학교는 고래박물관의 시청각 교육을
시작으로 울산항의 산업시설과 등대 등을
견학하는 현장체험을 통해 항만의 중요성을
알리게 됩니다.
열린바다학교는 지난 2천2년도에 시작돼
지금까지 6천2백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올 상반기는 29개 학교 천명의 학생이 매주
목요일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