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19) 대형할인점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분유를 훔친 37살
김모씨 자매 2명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6일 남구 야음동 모 대형할인점에서 29만원 상당의 분유를
가방에 넣어가지고 나오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3회에 걸쳐 64만원 상당의 분유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