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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해요!(진주)

입력 2007-04-19 00:00:00 조회수 94

◀ANC▶

학교소풍하면 유원지에 가서
노래자랑을 하는 추억을
많이 떠올리실 겁니다.
사천의 환경단체와 학교들은
갯벌을 체험하는 야외학습을 가지며
소풍의 의미를 바꿔가고 있습니다.
강윤석 기자가 취재!


【 VCR 】
바닷물이 빠진 갯벌에서
학생들이 해양생물들을 관찰하는 데
푹 빠져있습니다.

처음보는 갯가재와 바닷게를
손에 올려 보며 마냥 신기해 합니다.

갯벌을 여기저기 파헤치며 갯지렁이도
직접 잡아봅니다.

책과 TV에서만 봤던 습지의 세계가
그대로 느껴지고,선생님의 설명도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망원경으로
드넓게 펼쳐진 갯벌을 바라보고
도요새의 움직임도 자세하게 살펴봅니다.

학생들은 갯벌의 소중함과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배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 INT 】
【 INT 】

봄과 가을이면
으레 다가오는 소풍,
그동안 대다수의 소풍은
유원지등을 찾아 가는
단순한 야외학습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S\/U)
환경단체와 교사들은
생생한 환경체험교실로
이런 문제점들을 풀어냈습니다.
【 INT 】

모두가 함께한 생태소풍덕분에
무심코 지나쳤던 바다와 갯벌이
오늘만큼은 살아 숨쉬는 교실이 됐습니다.
MBC뉴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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