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4\/18) 상반기 재정 투융자 사업
심사를 벌여 150개 업체가 입주할
사업규모 5천억원 규모의
울산 하이테크 밸리사업은 실시설계후
2단계 심사를 받도록 하는 등 조건부로
통과시켰습니다.
또 무거 여천천 자연형 하천 정화사업은
적정으로,중구 구민실내체육관,
고래잡이 전시관,남구 국민체육센터 등은
조건부가결,간절곶 근린공원 기반조성사업은
예산확보가 불투명해 재검토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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