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주간을 맞아 지역 장애아들을 위한
초청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사회복지법인 울산 참사랑은 오늘(4\/18)
울산지역 초중고 장애학생과 학부모 등 2천명을
초청해 경주에 있는 놀이시설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로 16년째 행사를 마련하고 있는 울산
참사랑은 장애인들의 질서 의식을 고취하고
친목을 다지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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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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