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과 강북지역의 학교 시설 실태를 조사한 결과 강북지역 학교의 시설이 낙후된 것으로
나타나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시교육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학급당 학생수가 강북지역이 1-2명 더 많고
교실 냉난방기 설치율도 강남은 80%가 넘지만
강북지역은 60% 밖에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 교육청은 상대적으로
강북지역에 오래된 학교가 많기 때문이라며
강북지역 학교의 시설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