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체결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울산시가 자동차와 정밀화학,조선해양 등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앞으로 5년동안 3천190억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18) 열린 한미FTA 지역대책 종합보고회에서 이같은 계획을 밝히고,
FTA체결에 따른 산업별 영향을 면밀히 분석해
자동차 등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는 분야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지원 육성방안을
마련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농수축산업 등 피해가 예상되는
분야도 중앙정부의 지원방안과 연계한 장단기 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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