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에 가압류 돼 있는 러시아
화물선이 매각돼 고철로 해체될 예정입니다.
울산 해양수산청은 지난달 러시아 선적
포에버호에 대한 공개 입찰을 실시해 부산의
모 시업체에 6천560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선박은 천997년 일본에서 선조된 404톤의
냉동 운반선으로, 지난 2천5년 선박수리를 위해
울산항에 들어왔다 수리비 6억2천만원을 갚지 못해 가압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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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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