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의거 당시 경무대 앞에서 경찰이 쏜
총탄을 맞고 숨진 울산 출신 정임석 열사의
제47주기 추모행사가 내일(4\/19) 북구 천곡동 고인의 묘소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정 열사는 한양 공대 2학년 재학 중이던
1960년 자유당 정권의 3.15 부정선거에 항거한 4.19의거 때 학생 대표로 시위대의 앞장에
섰다가 경찰의 총탄에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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