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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장애인 축제(아침용)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4-18 00:00:00 조회수 129

◀ANC▶
동두천에서 울산까지 6백킬로미터 국토종단에 나섰던 희망의 마라톤 주자들이 오늘(4\/17)
울산에 도착합니다.

이와함께 장애인 1004명이 울산을 방문해 산업현장 체험과 해변 산책 등의 이색 체험을
하게 됩니다.

옥민석 기자

◀END▶
◀VCR▶
지난 1일 동두천을 출발한 1004릴레이
희망의 마라톤.

보름 넘게 계속된 국토 종단 마라톤 행렬이
마침내 오늘(4\/17) 오후 4시 최종 목적지인
울산대공원에 도착합니다.

장애인 주자들은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겠다는 의지로 한명의 낙오자 없이
고행길을 달려왔습니다.

동반 주자들도 혼신의 힘을 다했고, 군부대
장병과 지역마라톤 동호회원 등 비장애인
5천명이 힘을 보탰습니다.

대한민국 장애인 축제 마지막날인 오늘
천사 마라톤 도착과 함께 장애인 1004명이
울산을 방문합니다.

이들 장애인들은 자원봉사자의 도움을 받아
현대자동차 산업현장 견학과 일산 해수욕장
해변 산책,울산대공원 인기 가수 초청 공연
관람 등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정신지체 재활원생들과 전남
신안의 낙도 어린이들이 준비한 아름다운
뮤지컬이 어제(4\/16) 대전 우송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뮤지컬은 대전을 시작으로 오늘은
경기도 성남시에서 2차 공연이 열리고,오는
20일에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마지막
공연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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