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적십자회비 목표액 대비
모금 실적이 전국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지난 1월20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모금한
적십자 회비는 모두 11억4천400여만원으로
당초 목표액 대비 101.2%를 달성해
전국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적십자회비의 전국 평균 목표액
대비 달성률은 86.6%에 그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