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8) 밤 11시 10분쯤
중구 반구동 2층 노래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내부 50평과 노래방기기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휴업을 하기 위해 문을 닫아
사람이 없었던 노래방에서 불이난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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