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과 강북 교육청을 상대로 한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정찬모 교육위원이 학교물품 구매과정에서 간이영수증 처리가 빈발하고
있다며 특별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정위원은 수학여행 숙식비를 비롯해
학교물품 구입 때 대형문구나 대형 매점을
이용하면서 많은 학교들이 간이영수증으로
처리하고 있다며 이는 업체들의 탈세를
조장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위원은 또 화단 조성과 수목 식재 등 소규모 학교공사의 경우 분할 발주하는 방식으로
수의 계약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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