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대통령 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한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이 오늘(4\/17) 울산을 방문해 한미 FTA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심 의원은 FTA를 반대하는 원로와 전문가
등이 참가하는 국민회의를 구성해 전국 시국
강연을 실시해 FTA 타결 내용의 진실을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범여권의 통합 신당 창당 추진에
대해서도 범여권이 지난 4년간의 실정을
만회하기 위해 얕은 꾀를 쓰고 있다고 맹비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