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포항시가 오늘(4\/17) 오후
포항시청에서 포항공장 2단계 공사에 대한 투자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현대중공업은 천 8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으며 포항시는 오는 2009년 말까지
도시기본계획 변경 등 행정 절차를 거쳐
10만평의 공장부지 조성이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에 공장 부지로 조성할
땅을 평당 25만원에 매입하기로 했으며,
공장이 가동되면 연간 15만톤 정도의 선박
블럭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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