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는 구급활동 중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한
동부소방서 김은정 소방교 등 3명의
119 구급대원에게 CPR 세이버 배지를
수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일 오전 7시쯤 동구 방어동
뇌경색 환자의 생명을 구한 공이 인정돼
CPR 배지 수여자로 선정됐습니다.
CPR 세이버 배지는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응급환자의 생명을 구한 소방대원이나 일반인에게 수여되는 배지로, 울산에서는 2006년 1월부터 이 제도가 시행돼 현재까지 소방본부 구급대원 9명과 일반시민 1명이 이 배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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