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두번째를 맞는 LPGA 코오롱-하나은행
챔피언쉽 골프대회가 오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동안 마우나오션 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
대회 진행을 맡은 세마스포츠 마케팅 이성환 사장은 오늘(4\/16) 박맹우 시장을 예방해 대회 개최 계획과 일정 등을 설명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울산시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총상금 150만 달러가 걸린 이번 대회에는
소렌스탐과 박세리,폴라크리머,미야자토 아이 등 LPGA 정상급 선수 69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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