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16) 음란 폰팅으로 백억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060 서비스 콘텐츠 제공업체 대표 51살 최모씨 등 2명에 대해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업체 대표 19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대구시 일대에 18개의 콜센터를 차려놓고 여성들을 고용해 무작위로 남성들에게 음란전화를 걸어 30초당 500원의
수수료를 챙기는 수법으로 100여만명으로부터 102억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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